하노이(Hà Nội)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과 테테 안토니오(Téte António)가 회담하고, 2026년 이중과세방지·투자보호 협정 체결과 에너지·농업 협력을 논의했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베트남 외교장관은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테테 안토니오(Téte António) 앙골라 외교장관과 첫 공식 회담을 했다.
쭝 장관은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설명하며 정치적 신뢰와 고위급 교류, 베트남-앙골라 정부위원회 가동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에너지·농업·교육·의료·과학기술·광업 협력을 확대하고, 앙골라의 석유·가스 사업에 베트남 기업 참여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안토니오 장관은 조앙 마누엘 곤살베스 로렌수(João Manuel Gonçalves Lourenço)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베트남 기업과 교민의 안정적 활동 보장을 약속했다.
두 장관은 2026년 이중과세방지·투자보호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아세안(ASEAN)과 아프리카연합(AU)에서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쭝 장관은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설명하며 정치적 신뢰와 고위급 교류, 베트남-앙골라 정부위원회 가동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에너지·농업·교육·의료·과학기술·광업 협력을 확대하고, 앙골라의 석유·가스 사업에 베트남 기업 참여 여건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안토니오 장관은 조앙 마누엘 곤살베스 로렌수(João Manuel Gonçalves Lourenço)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베트남 기업과 교민의 안정적 활동 보장을 약속했다.
두 장관은 2026년 이중과세방지·투자보호 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아세안(ASEAN)과 아프리카연합(AU)에서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