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제114차 ILC에서 AI의 사람 중심 활용을 지지하며, 3대 우선과제로 인력·디지털 역량, 사회보장, 거버넌스를 제시했다.

마이 판 중(Mai Phan Dũng) 주제네바 베트남 대표부 대사는 6월 8일 제114차 ILC(International Labour Conference) 본회의에서 연설했다.

그는 유엔제네바 ILO(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 사무총장 보고서 ‘A moment of choice’를 환영하며 AI의 노동시장 재편을 언급했다.

중(Mai Phan Dũng)은 베트남이 40년 가까운 도이머이(Đổi mới)로 저소득국에서 중소득 개발경제로 성장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결의 57-NQ/TW와 59-NQ/TW를 들어, 과학기술·혁신·국제통합을 통해 AI를 주도하겠다는 베트남의 의지를 설명했다.

그는 인력과 디지털 기술 투자, 양질의 일자리·복지 연계, 투명한 AI 거버넌스 구축 등 3대 과제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