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다오(Côn Đảo) 인근에서 어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했으나 경비대의 신속한 구조로 승선했던 어민 8명이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오전 4시 30분경 콘다오(Côn Đảo) 인근 해역에서 어선 BT 93839 TS가 화물선과 충돌해 침몰했다.
응급 신호를 접수한 콘다오(Côn Đảo) 연안경비대가 즉시 구조 작전에 돌입했다.
구조대는 응우옌 반 증(Nguyễn Văn Dũng), 응우옌 반 콩(Nguyễn Văn Công)이 탑승한 구조선 BV 92927 TS를 포함해 인원과 장비를 급파해 오전 7시 35분경 현장에 도착했다.
침몰한 어선은 혼 트레(Hòn Tre) 근처 3해리 지점에서 부분적으로 좌초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승선자 8명은 모두 안정적인 상태로 확인되었다.
사고 선박의 선주 겸 선장은 응우옌 반 씨(Nguyễn Văn Sị)로 빈롱(Vĩnh Long) 출신이며 선박은 전날 함 루옹(Hàm Luông) 연안경비대를 출항했으며 구조대는 벤 담(Bến Đầm) 항으로 귀항해 피해자들에게 의료와 급식, 숙소를 제공했다.
응급 신호를 접수한 콘다오(Côn Đảo) 연안경비대가 즉시 구조 작전에 돌입했다.
구조대는 응우옌 반 증(Nguyễn Văn Dũng), 응우옌 반 콩(Nguyễn Văn Công)이 탑승한 구조선 BV 92927 TS를 포함해 인원과 장비를 급파해 오전 7시 35분경 현장에 도착했다.
침몰한 어선은 혼 트레(Hòn Tre) 근처 3해리 지점에서 부분적으로 좌초된 상태로 발견되었고 승선자 8명은 모두 안정적인 상태로 확인되었다.
사고 선박의 선주 겸 선장은 응우옌 반 씨(Nguyễn Văn Sị)로 빈롱(Vĩnh Long) 출신이며 선박은 전날 함 루옹(Hàm Luông) 연안경비대를 출항했으며 구조대는 벤 담(Bến Đầm) 항으로 귀항해 피해자들에게 의료와 급식, 숙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