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는 미국과 협력하여 발전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요청했고, 미국 기업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베트남에 투자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총리는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과 미국과의 경영 협력이 활성화된다고 밝히며,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협의회가 이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총리는 미국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2030년까지 개발도상국으로, 2045년까지는 고소득 선진국으로 발전하는데 도움을 요청하고 도전에 공동으로 대처할 것을 제안했다.

테드 오시어스 회장과 미국 기업 대표들은 과학 기술, 항공 우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트남에 투자를 유지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베트남이 제공하는 우대 정책과 세관 혜택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를 통해 미국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더욱 효율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