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Huế)에서 11월 5일 후에 국제 조각캠프가 개막해 29명 작가가 참여했다.

후에시(Huế City)에서 11월 5일 후에 국제 조각캠프(Huế International Sculpture Camp)가 개막했다.

29명 작가와 10명 외국인 예술가가 참여해 행사의 규모를 키웠다.

이 행사는 11월 15일까지 열리며 베트남 문화의 날(11월 24일)을 기념한다.

2025년 초 출범한 이 캠프는 후에 축제 2026(Huế Festival 2026) 일정의 일부다.

호앙 비엣 쭝(Hoàng Việt Trung)은 후에의 문화예술 중심지 위상을 높이고 국제 협력을 넓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