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는 2026년 12월부터 베트남 북부·중부 산간 및 국경 지역에 히트텍 1만610벌을 기부한다.

유니클로(UNIQLO)는 2026년 ‘더 하트 오브 라이프웨어’(The Heart of LifeWear)로 100만 개의 히트텍을 추가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24년 40주년을 맞아 시작돼, 지금까지 300만 개 넘는 보온 의류를 세계 각지에 제공했다.

고지 야나이(Koji Yanai)는 파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에서 취약계층과 난민을 돕는 지속 지원을 강조했다.

베트남에서는 2026년 12월부터 희망재단(Quỹ Hy vọng)과 플랜 인터내셔널 베트남(Plan International Vietnam)이 협력한다.

유니클로는 북부와 중부 산악·국경 코뮌 학생과 주민에게 히트텍 1만610벌을 보내 추위와 통학 어려움을 덜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