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건설부는 하노이(Hà Nội) 등 4개 공항 주변 불법 드론 차단을 위해 탐지·억제 장비 투자를 제안했다.

베트남 건설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공항 주변 불법 드론이 항공 안전을 위협한다며 장비 투자를 제안했다.

카트비(Cát Bi), 노이바이(Nội Bài), 다낭(Đà Nẵng), 떤선녓(Tân Sơn Nhất) 공항에서는 최대 4시간 지연이 발생했다.

베트남 민간항공국(Cục Hàng không Việt Nam)은 2026년 4월 24일 결정문 824호로 신고와 대응 절차를 통일했다.

이어 2026년 8월 29일 공안부, 건설부, 재정부 산하 기관들은 드론과 비행장치 단속 규정을 마련했다.

건설부는 지방 당국과 경찰에 교육과 수사 강화를 요구하며, 불법 비행 재발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