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레 티 리엔 공원에서 6월 23일부터 유해 942구가 수습됐고, 11월 4일에만 39구가 추가로 발견됐다.
호치민시(HCM City) 고사령부는 11월 4일 레 티 리엔 공원(Lê Thị Riêng Park) B구역에서 유해 39구를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다.
6월 23일 이후 팀 K74(Team K74)는 620세제곱미터 넘는 토사를 처리하며 수색 구역을 넓혔다.
2차 수색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돼 유해 211구가 발굴됐고, 그중 45구에는 개인 유품이 함께 있었다.
1차 수색은 6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뤄졌으며, 이 기간 731구가 수습돼 누적 발굴 수는 942구로 늘었다.
시는 호치민시 순국자 묘지(HCM City Martyrs’ Cemetery)에서 장례와 재안장식을 치렀고, 수습 유해는 352구의 유품 포함 사례를 기록해 공원 내 기념관에 보존한다.
6월 23일 이후 팀 K74(Team K74)는 620세제곱미터 넘는 토사를 처리하며 수색 구역을 넓혔다.
2차 수색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진행돼 유해 211구가 발굴됐고, 그중 45구에는 개인 유품이 함께 있었다.
1차 수색은 6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이뤄졌으며, 이 기간 731구가 수습돼 누적 발굴 수는 942구로 늘었다.
시는 호치민시 순국자 묘지(HCM City Martyrs’ Cemetery)에서 장례와 재안장식을 치렀고, 수습 유해는 352구의 유품 포함 사례를 기록해 공원 내 기념관에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