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농업·환경 생산성 강화를 위해 10~15개 신품종과 5~10개 백신 개발을 목표로 생명공학 산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57호 결의에 맞춰 생명공학 개발 프로그램을 최근 출범했다.

이 계획은 연구와 기술응용, 상용화를 앞당겨 농업과 환경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이다.

프로그램은 차세대 유전자 기술과 유전자 편집을 확보해 생산성과 환경관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둔다.

베트남은 10~15개 신품종과 5~10개 백신·생물제품을 개발해 질병 예방과 낮은 배출을 함께 추진한다.

또한 500명 연구인력 양성과 5개 핵심 실험실 구축으로 아세안 수준의 기반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