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서스캐처원은 향후 5년간 13만명 인력 수요에 맞춰 투명한 채용과 근로자 보호 체계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베트남 노동부 차관 부이 찌엔 탕(Vũ Chiến Thắng) 대표단은 지난주 캐나다를 방문해 서스캐처원과 노동협력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8월 체결된 양해각서(MoU)에 따라 양측은 채용 수요와 보호 장치를 점검했다.
서스캐처원은 향후 5년간 약 13만명의 추가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제조·광업·보건·농업·에너지 분야를 우선한다.
베트남 노동자는 모집 수수료와 항공료를 내지 않으며, 이 비용은 서스캐처원 고용주가 부담하기로 했다.
양측은 자격인정과 채용 기준을 정비하고, 베트남 대사관과 협력해 인력 연계를 계속하기로 했다.
8월 체결된 양해각서(MoU)에 따라 양측은 채용 수요와 보호 장치를 점검했다.
서스캐처원은 향후 5년간 약 13만명의 추가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제조·광업·보건·농업·에너지 분야를 우선한다.
베트남 노동자는 모집 수수료와 항공료를 내지 않으며, 이 비용은 서스캐처원 고용주가 부담하기로 했다.
양측은 자격인정과 채용 기준을 정비하고, 베트남 대사관과 협력해 인력 연계를 계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