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푸토(Phú Thọ) 경계의 모엄 마을이 4,000헥타르 넘는 조정안과 함께 11월 초 편입 심사를 앞뒀다.

하노이(Hà Nội) 당국은 푸토(Phú Thọ)에서 4,000헥타르가 넘는 지역을 넘겨받는 조정안을 마련해 공청회를 진행했다.

모엄 마을은 바비산 기슭에 있으며, 10월 23일 163가구 중 159가구가 조정에 찬성했다.

주민들은 하노이 편입이 일자리 확대와 사회보험, 복지, 공공서비스 접근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했다.

반면 응우옌 쫑 레(Nguyễn Trọng Lê)는 경계가 바뀌어도 이웃 간 유대와 전통, 상호부조는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청회 결과는 10월 31일 각급 인민의회와 11월 초 국회에 보고되며, 승인 시 11월 15일 이전 인계 계획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