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가 푸토(Phú Thọ) 인접 4000헥타르 이상을 경계 조정해 바비 국립공원 보전과 개발을 함께 추진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위원회는 푸토(Phú Thọ) 접경 4000헥타르 이상을 편입하는 경계 조정안을 공개했다.

조정 대상에는 바비 국립공원(Ba Vì National Park) 2520헥타르와 완충지대 1477헥타르가 포함된다.

대상 토지는 푸토(Phú Thọ) 3개 코뮌인 티잉민(Thịnh Minh), 르엉선(Lương Sơn), 끼선(Kỳ Sơn)에 걸쳐 있다.

승인되면 하노이(Hà Nội) 자연면적은 3359제곱킬로미터에서 3399제곱킬로미터 이상으로 늘어난다.

제안서는 바비 국립공원(Ba Vì National Park)과 생물다양성, 수자원, 문화유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라고 못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