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끄엄 극장에서 열린 ‘사랑의 사계절’ 콘서트가 10월 30일 저녁까지 이어지며 유럽 바로크 음악의 매력을 선보였다.

‘사랑의 사계절’ 콘서트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주제로 4부분으로 구성돼 하노이(Hà Nội) 호끄엄 극장에서 열렸다.

슈테판 플레브니악(Stefan Plewniak)이 지휘를 맡고 베르사유 왕립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가 무대를 이끌었다.

테오 이마르(Théo Imart), 마리 차카리니(Marie Zaccarini), 스테판 볼프(Stéphane Wolf)가 함께해 바로크 음악의 대표 작품들을 연주했다.

이번 공연은 유럽 바로크 음악의 다양한 매력을 한 무대에서 보여주며 관객에게 풍성한 감상을 전했다.

본 공연은 10월 30일 저녁에도 하노이(Hà Nội) 호끄엄 극장에서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