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훙 총리가 하노이(Hà Nội)에서 후쿠다 야스오 전 일본 총리의 별세에 대해 베트남을 대표해 조전을 보냈다.

레 민 훙(Le Minh Hung) 총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후쿠다 야스오(Fukuda Yasuo) 전 일본 총리의 별세에 조전을 보냈다.

그는 베트남의 당과 국가, 국민을 대표해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전했다.

레 민 훙 총리는 후쿠다 야스오가 베트남과 국민을 각별히 아끼고 지원한 점에 감사 뜻을 밝혔다.

또한 두 나라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이번 메시지는 베트남과 일본 간 협력의 의미를 다시 강조한 외교적 조의 표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