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훙(Lê Minh Hưng) 총리가 10월 8~10일 하노이(Hà Nội)를 출발해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

레 민 훙(Lê Minh Hưng) 총리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라오스와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라오스 총리 살룸사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과 캄보디아 총리 훈 마넷(Hun Manet)의 초청으로 추진됐다.

베트남 외교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배포한 성명에서 이번 방문 계획과 일정 3일을 공식 확인했다.

대표단은 두 나라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상급 교류와 양자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순방은 베트남이 라오스·캄보디아와의 전통적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외교 행보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