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호이안(Hội An) 주변에서 20대 장인들이 킴봉(Kim Bồng)과 탄하(Thanh Hà) 전통을 현대 디자인·체험 관광과 결합해 지키고 있다.

다낭(Đà Nẵng) 호이안(Hội An) 주변에서 젊은 장인들이 전통기술과 현대 디자인을 결합해 문화유산을 되살리고 있다.

킴봉(Kim Bồng) 목공마을의 후인 땐 꾸옥(Huỳnh Tấn Quốc) 22세는 14대째 가문 전통을 그래픽 디자인과 접목했다.

500년 된 탄하(Thanh Hà) 도자기마을에서는 판 주이(Phan Duy)와 쑤언 흐엉(Xuân Hương)이 5대째 흙공예를 이어가고 있다.

나안 리조트 앤드 스파 호이안(NHAAN Resort & Spa Hoi An)은 밋 더 아티산(Meet the Artisan)으로 장인과 여행객을 직접 연결한다.

쉐프 즈엉 당 린(Dương Danh Linh)은 지역 재료와 도자기 기법으로 음식에 전통과 현대성을 함께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