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타이 혹(Nguyễn Thái Học)이 12번째 베트남 방문한 미구엘 메히아(Miguel Mejia)와 만나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응우옌 타이 혹(Nguyễn Thái Học)은 수요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미구엘 메히아(Miguel Mejia)를 접견했다.

그는 부이 티 민 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의 안부를 전하며 우호적 인사를 건넸다.

그는 2023년 10월 멕시코 회동과 응우옌 푸 쫑(Nguyễn Phú Trọng) 묘소 방문을 언급하며 뜻을 평가했다.

또한 베트남 조국전선과 중앙 대중조직이 노동자·농민·청년 등 단결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메히아는 베트남과 중미·카리브·라틴아메리카를 잇는 가교 역할과 의회친선그룹 복원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