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티 민 호아이(부이 티 민 호아이)가 10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왕 후닝(왕 후닝)에게 중국 건국 77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부이 티 민 호아이(부이 티 민 호아이)는 10월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왕 후닝(왕 후닝)에게 중국 국경절 77주년 축하를 전했다.

그녀는 시진핑(习近平) 핵심 지도 아래 중국이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건설에서 큰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또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전국위원회가 최근 수년간 협력을 잘 이어왔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고위급과 다층 대표단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층을 포함한 각계에 전통 우호를 넓히겠다고 했다.

호아이는 이러한 노력이 베트남과 중국 지도부의 합의 이행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왕 후닝의 하노이(Hà Nội) 방문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