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여행가이드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2026년 가을 여행지 15곳 중 베트남을 4위로 꼽았다.

외국 여행가이드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은 2026년 가을 여행 트렌드 15곳을 발표하며 베트남을 4위로 선정했다.

선정 기준은 8월 20일부터 9월 20일까지 가이드북 구매 증가로, 가을 여행 수요 확대가 반영됐다.

하노이(Hà Nội)는 선선한 날씨와 36거리로, 포(Phở)와 옛 거리 산책이 가능한 도시 여행지로 소개됐다.

꽝닌(Quảng Ninh)의 하롱베이(Hạ Long Bay)는 석회암 섬과 맑은 바다, 좋은 가을 날씨로 관광 매력이 강조됐다.

사파(Sa Pa)와 하장(Hà Giang), 호찌민시(HCM City), 호이안(Hội An)도 지역별 자연과 문화 체험지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