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10월 15일 기준 상품 수출입 총액이 9,450억 달러를 넘으며 1조 달러 달성까지 550억 달러만 남았다.

베트남 재정부 관세국은 10월 15일 기준 상품 수출입 총액이 9,45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보다 31% 이상 늘어난 것으로, 베트남 무역 규모 1조 달러까지 550억 달러가 남았다.

같은 기간 누적 수출액은 약 4,640억 달러로, 전년보다 26% 증가해 950억 달러 이상 늘었다.

컴퓨터·전자제품 및 부품은 1,350억 달러 이상으로 29% 이상을 차지하며 수출 1위를 지켰다.

FDI 기업의 수출은 3,740억 달러 이상으로 31% 이상 증가해 전체 수출의 약 81%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