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흐엉(Phạm Minh Hưng) 총리는 호찌민시(HCM City)에서 2030년까지 연 10% 이상 성장과 9.01% 성장세를 바탕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연구·기술 협력을 촉구했다.

팜 민 흐엉(Phạm Minh Hưng) 총리는 수요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 가을 경제포럼 2026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베트남 기업과의 협력을 주문했다.

그는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공급망의 고부가가치 단계로 이동하고 싶다고 밝히며,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전략기술로 제시했다.

총리는 2026년 1~9월 경제성장률 9.01%와 무역액 9870억 달러를 언급하며, 2030년까지 연 1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등록 외국인직접투자(FDI)는 503억 6000만 달러, 집행 FDI는 210억 7000만 달러로 늘었고, 그는 장기 자본 유입도 강조했다.

응우옌 반 두억(Nguyễn Văn Được)과 유리앵 귀에리에(Julien Guerrier)는 호찌민시의 금융·기술 허브 구상과 유럽연합(EU) 협력 가능성을 함께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