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250개 국내외 업체가 참여하는 식품·가공포장 전시회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가 열리며 250개 국내외 업체가 참가한다.

전시회는 빈엑사드(VINEXAD), 호찌민시 식품·식자재협회(Ho Chi Minh City Food and Foodstuffs Association), 베트남 맥주·주류·음료협회(Vietnam Beer-Alcohol-Beverage Association)가 공동 주최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제품을 시식하고 제조사·공급업체·브랜드를 만나 적합한 상품과 협력 가능성을 살핀다.

베트남 기업은 가공식품·농산물·해산물·향신료·과자·커피·차를 선보이고, 해외 업체는 수입 시장 상품을 소개한다.

주최 측은 수입업자·유통업자·소매업체·호텔·레스토랑과 공급사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상담을 마련해 네트워크 확대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