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국제 소방·구조 전시회가 개막해 16개국 350개 기관·기업이 500개 부스로 참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국제 소방 안전·구조 베트남(Secutech Việt Nam 2026)이 4일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16개국과 지역의 350개 기관·기업이 500개 부스를 꾸며 480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두엉 득 하이(Dương Đức Hải) 소방예방·진화·구조경찰국장은 이번 전시가 65주년과 25주년을 앞둔 시점에 열려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2025년과 올해 8개월 동안 5300건 넘는 화재·폭발이 발생해 164명이 숨지고 208명이 다쳤다.
주최 측은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등 신위험 대응을 위해 국제 세미나와 기업 대화 포럼도 함께 연다.
이번 행사에는 16개국과 지역의 350개 기관·기업이 500개 부스를 꾸며 480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두엉 득 하이(Dương Đức Hải) 소방예방·진화·구조경찰국장은 이번 전시가 65주년과 25주년을 앞둔 시점에 열려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서는 2025년과 올해 8개월 동안 5300건 넘는 화재·폭발이 발생해 164명이 숨지고 208명이 다쳤다.
주최 측은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차 등 신위험 대응을 위해 국제 세미나와 기업 대화 포럼도 함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