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18세 미만의 특정 조직·장기 기증 허용이 논의되며, 베트남 의료 전문가들은 생명 구호 필요성과 아동 보호 장치를 함께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민 디엔(Trần Minh Điển)은 18세 미만 기증 허용안이 생명 구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18세 미만 아동의 생체조직 기증은 엄격한 법적 조건과 독립 상담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권고처럼 재생조직은 가능하지만 신장 같은 비재생 장기 기증은 분리해야 한다고 했다.
응우옌 란 히에우(Nguyễn Lân Hiếu)는 하노이 의과대학 병원(Hà Nội Medical University Hospital)에서 18세 미만의 사후 기증 등록 확대를 지지했다.
다만 그는 부모 동의만으로는 부족하다며 13세 이상 거부권, 제3자 증인, 아동보호기관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18세 미만 아동의 생체조직 기증은 엄격한 법적 조건과 독립 상담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권고처럼 재생조직은 가능하지만 신장 같은 비재생 장기 기증은 분리해야 한다고 했다.
응우옌 란 히에우(Nguyễn Lân Hiếu)는 하노이 의과대학 병원(Hà Nội Medical University Hospital)에서 18세 미만의 사후 기증 등록 확대를 지지했다.
다만 그는 부모 동의만으로는 부족하다며 13세 이상 거부권, 제3자 증인, 아동보호기관 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