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열린 제40회 아세안 교원협의회 플러스 대한민국(ACT +1) 회의에서 베트남 교육 전문가 짠 티 꾸이(Trịnh Thị Quý)가 인공지능 도입은 교사와 학교를 중심에 둬야 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Singapore)에서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제40회 아세안 교원협의회 플러스 대한민국(ACT +1) 회의에 베트남 교육계가 참석했다.
짠 티 꾸이(Trịnh Thị Quý)는 첫 국가 보고 세션에서 베트남 일반교육의 인공지능 기회와 과제를 분석했다.
그는 학교 리더십, 교사 자율성, 교육 형평성을 지키는 4단계 지도 모형을 제시했다.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Ân) 베트남 교육노조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도 교육 발전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교사라고 말했다.
회의는 교사 주도의 AI 도입과 윤리적, 형평적 교육, 역내 협력 강화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짠 티 꾸이(Trịnh Thị Quý)는 첫 국가 보고 세션에서 베트남 일반교육의 인공지능 기회와 과제를 분석했다.
그는 학교 리더십, 교사 자율성, 교육 형평성을 지키는 4단계 지도 모형을 제시했다.
응우옌 응옥 안(Nguyễn Ngọc Ân) 베트남 교육노조 위원장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도 교육 발전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교사라고 말했다.
회의는 교사 주도의 AI 도입과 윤리적, 형평적 교육, 역내 협력 강화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