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과 팜 미인 흥(Lê Minh Hưng) 등 베트남 지도부가 중국 티베트 자치구 바칭현 지진 피해에 위로를 전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월 1일 베트남 당·국가지도부가 중국 측에 바칭현 지진 피해 위로 메시지를 보냈다.
또 럼(Tô Lâm)과 팜 미인 흥(Lê Minh Hưng),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이 시진핑(Xi Jinping) 등에게 애도를 전했다.
르어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도 왕이(Wang Yi)에게 같은 날 위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지 당국은 규모 7.0 지진으로 16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다고 밝혔으며, 재산 피해도 컸다고 전했다.
시진핑(Xi Jinping)은 수색·구조와 치료를 지시하고, 고지대 추위와 여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또 럼(Tô Lâm)과 팜 미인 흥(Lê Minh Hưng),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이 시진핑(Xi Jinping) 등에게 애도를 전했다.
르어이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교장관도 왕이(Wang Yi)에게 같은 날 위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현지 당국은 규모 7.0 지진으로 16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다고 밝혔으며, 재산 피해도 컸다고 전했다.
시진핑(Xi Jinping)은 수색·구조와 치료를 지시하고, 고지대 추위와 여진 가능성에 대비하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