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SECC)에서 12월 3~5일 열리는 베트남 엑스포 호찌민시 2026에 20개국 이상 기업이 참여해 1000개 이상 부스로 무역 협력을 모색한다.

베트남 엑스포 호찌민시 2026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찌민시(SECC)에서 열린다.

1000개 이상 부스가 식품, 가전, 생활용품 등 5개 분야를 선보인다.

대한민국,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중국),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기업이 참가해 제품과 공급망을 소개한다.

말레이시아관은 할랄 식품과 지속가능 제품을, 대한민국관은 화장품과 식품, 전자제품 브랜드를 내세운다.

행사는 1대1 상담, 기술 심포지엄, 구매단 파견으로 판로와 장기 협력을 넓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