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SECC)에서 8월 13일~15일 14회 절장 수출박람회가 열려 400개 기업, 520개 부스를 통해 베트남과 절강성(浙江省) 간 교역 확대를 노린다.
14회 절장 수출박람회(14th Zhejiang Export Fair)가 8월 13일~15일 호찌민시(SECC)에서 열려 베트남 기업과 중국 절강성(浙江省) 기업의 협력을 넓힌다.
이 행사는 2011년 베트남 첫 개최 뒤 매년 이어졌고, 빈엑사드 국가무역박람전시주식회사(Vinexad National Trade Fair and Advertising JSC)가 교역 촉진 효과를 강조했다.
올해는 베트남 스포츠쇼(Vietnam Sport Show)와 베트남 사이클 엑스포(Vietnam Cycle Expo)도 함께 열려 15개국·지역 400개 기업의 520개 부스가 1만 제곱미터에 들어선다.
절강성은 스포츠·야외용품, 소비재, 자전거, 전기 2륜차와 부품을 선보여 베트남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
주최 측은 2025년 양국 교역이 약 200억 달러로 전체 베트남·중국 교역의 약 10%에 달해, 협력 확대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11년 베트남 첫 개최 뒤 매년 이어졌고, 빈엑사드 국가무역박람전시주식회사(Vinexad National Trade Fair and Advertising JSC)가 교역 촉진 효과를 강조했다.
올해는 베트남 스포츠쇼(Vietnam Sport Show)와 베트남 사이클 엑스포(Vietnam Cycle Expo)도 함께 열려 15개국·지역 400개 기업의 520개 부스가 1만 제곱미터에 들어선다.
절강성은 스포츠·야외용품, 소비재, 자전거, 전기 2륜차와 부품을 선보여 베트남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
주최 측은 2025년 양국 교역이 약 200억 달러로 전체 베트남·중국 교역의 약 10%에 달해, 협력 확대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