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엘리베이터 엑스포 2026이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찌민시(SECC)에서 열려 기술·안전·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베트남 엘리베이터 협회(VNEA)와 비넥사드(VINEXAD)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호찌민시(SECC)에서 엑스포를 연다.

전시는 제조·부품부터 설치·유지보수까지 엘리베이터 산업 전 과정을 다루며, 승강기·에스컬레이터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원격 모니터링, 에너지 절감 기술이 안전성과 효율을 높이는 핵심으로 제시된다.

주최 측은 베트남 기업들이 제조사·부품업체와 직접 만나 기술을 비교하고 유통·협력망을 넓힐 기회라고 설명했다.

올해 4월 하노이(Hà Nội) 전시 경험처럼, 현장 상담이 RND 람 아인(RND Lâm Anh)과 유나이티드 엘리트 파트너스(United Elite Partners)의 성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