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Đồng Tháp)성 두리안 과수원에서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K91팀이 전몰장병 유해 77구를 수습했다.

동탑(Đồng Tháp)성 빙호아 마을에서 르 티 돈(Lê Thị Đón)은 2,700㎡ 두리안 과수원을 베어내고 유해 수색을 요청했다.

9월 1일부터 9월 23일까지 동탑 군사령부 산하 K91팀은 장비와 수작업으로 현장을 조사해 전몰장병 유해 77구를 수습했다.

이번 수색은 500일 밤낮 캠페인에 맞춰 진행됐고, 돈은 조상들이 아직 이 땅에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판단해 당국에 전면 조사를 요청했다.

수습된 유해는 신원 미상이며, 포장천과 옷가지로 감싼 흔적이 확인돼 DNA 검사를 위한 생물학적 시료가 함께 채취됐다.

당 바인 하이(Đặng Văn Hai)는 이곳이 옛 빈호아 A 임시 열사묘지였다고 전했고, 10월 4일까지 성은 30개 묘지 1만2290구의 유해 발굴과 DNA 채취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