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아세안 비즈니스협의회 산하 USABCI가 360,000달러를 모아 워싱턴과 베트남을 잇는 전쟁 실종자 식별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아세안 비즈니스협의회 산하 USABCI는 워싱턴 DC에서 아틀라스 에어(Atlas Air)를 주베트남대사관과 연결해 참여를 소개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전 실종자 수색과 신원확인을 돕는 미 정부 주도의 VWAI다.
베트남전 조사업무로 360,000달러가 민간에서 모였다.
6월 1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을 찾은 대표단은 8월 10일 국방부와도 협의했다.
마가렛 한슨-뮤즈(Margaret Hanson-Muse)는 DNA 검사와 유해 발굴이 핵심이라며 추가 참여를 요청했다.
이 사업은 베트남전 실종자 수색과 신원확인을 돕는 미 정부 주도의 VWAI다.
베트남전 조사업무로 360,000달러가 민간에서 모였다.
6월 1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을 찾은 대표단은 8월 10일 국방부와도 협의했다.
마가렛 한슨-뮤즈(Margaret Hanson-Muse)는 DNA 검사와 유해 발굴이 핵심이라며 추가 참여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