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종합병원은 에리히 요한 레유네(Erich Johann Lejeune)가 이끄는 재단으로부터 100만 유로 규모의 DSA 장비와 심장 초음파기 2대를 추가 기증받았다.
에리히 요한 레유네(Erich Johann Lejeune) 교수는 다낭(Đà Nẵng) 종합병원에 DSA 시스템 1대와 심장 초음파기 2대를 전달했다.
이 기증은 중부와 중부고원 지역의 아동과 선천성 심장병 환자 치료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병원은 이번 지원이 20년 협력의 연장선이라고 밝혔고, 가치는 100만 유로다.
병원 보고서에 따르면 중부 베트남 아동 50만 명 이상이 무료 선별검사를 받았고 약 3700건이 진단됐다.
또 지난 20년간 2000명과 3000명 넘는 저소득 아동이 수술과 치료를 받았다고 병원은 설명했다.
이 기증은 중부와 중부고원 지역의 아동과 선천성 심장병 환자 치료 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병원은 이번 지원이 20년 협력의 연장선이라고 밝혔고, 가치는 100만 유로다.
병원 보고서에 따르면 중부 베트남 아동 50만 명 이상이 무료 선별검사를 받았고 약 3700건이 진단됐다.
또 지난 20년간 2000명과 3000명 넘는 저소득 아동이 수술과 치료를 받았다고 병원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