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가 도쿄(Tokyo) TIFFCOM에서 다낭(Đà Nẵng)·꽝닌(Quảng Ninh)·하이퐁(Hải Phòng)을 앞세워 베트남 영화와 촬영지 홍보에 나섰다.

베트남영화발전협회(VFDA)는 39회 도쿄 국제영화제(TIFF) 연계 행사 TIFFCOM에서 베트남영화관을 열고 국제 협력을 모색했다.

무응우옌 푸옹 란(Ngô Phương Lan) 회장은 베트남 영화와 베트남을 매년 TIFF와 TIFFCOM에 알리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다낭(Đà Nẵng) 아시아 영화제 제5회 DANAFF와 제작 유치 지표를 포함해 3개 핵심 주제를 소개했다.

특히 꽝닌(Quảng Ninh), 다낭(Đà Nẵng), 하이퐁(Hải Phòng) 촬영지를 내세워 촬영지 유치와 영화 제작 조건 논의를 함께 추진했다.

TIFFCOM 2026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Tokyo) 메트로폴리탄 산업무역센터에서 열리며 46개국 322개 전시업체가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