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의 응우옌 시우 학교와 지아딘 대학은 인공지능 확산에 맞춰 수업·평가 방식을 바꾸고, 학생 6800명과 100건의 국제 협력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 교육을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의 응우옌 시우 학교는 응우옌 티 민 투이(Nguyễn Thị Minh Thúy) 교장 주도로 인공지능 활용 규정과 윤리 지침을 마련했다.

학교는 교사 연수와 챗봇 도입, 학생 규정 개정을 함께 진행하며 연령별 사용 기준도 세웠다.

인공지능을 교육 전반에 도입한 지아딘 대학은 팜 반 송(Phạm Văn Song) 총장 지휘 아래 교육과정과 평가 방식을 새로 설계했다.

스테판 헤르만스(Stefan Hermans)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교육 담당 부서에서 인공지능 시대에도 양질의 교육과 통제권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베트남은 에라스무스+(Erasmus+)로 학생 6800명과 약 100건의 협력을 성과로 쌓았고, 2026년 10월 22일 브뤼셀(Brussels) 협력도 예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