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은 코펜하겐에서 재외 베트남인과 만나 덴마크와의 녹색 전략적 파트너십과 해외 동포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 럼(Tô Lâm)과 부인, 베트남 고위대표단은 23일 오후 코펜하겐에서 재외 베트남인들을 만나 교류했다.

앙 레 타인(Nguyễn Lê Thanh) 대사는 덴마크의 베트남 공동체가 교육과 보건, 과학기술 분야에서 잘 정착했다고 말했다.

그는 재외 베트남인이 모국을 위해 협력하고 언어와 문화를 지키며 긍정적 이미지를 넓힌다고 강조했다.

대사관은 덴마크의 강점을 베트남 발전 수요와 연결해 고위생물의학 등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럼(Tô Lâm)은 덴마크, 스웨덴, 아이슬란드와의 관계가 심화됐다고 평가하며 재외동포를 전략적 가교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