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덴마크가 2026년 10월 20일 코펜하겐에서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수립에 합의했다.

또 럼(Tô Lâm)과 메테 프레데릭센(Mette Frederiksen)은 2026년 10월 20일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관계 격상을 합의했다.

1971년 수교 이후 협력이 쌓였고, 2013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와 2023년 녹색 전략동반자 관계가 기반이 됐다.

양국은 정치, 무역, 투자, 과학기술, 국방, 에너지, 교육 등 5개 이상 분야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하노이(Ho Chi Minh City)가 아닌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에 덴마크 총영사관을 두고, 비자 면제 협상도 추진한다.

남중국해와 아세안(ASEAN), WTO, EVFTA, CPTPP 관련 협력과 분쟁의 평화적 해결 원칙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