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과 기 파르믈랑(Guy Parmelin) 스위스 대통령이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 호수에서 산책하며 전통문화와 우호를 나눴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기 파르믈랑(Guy Parmelin) 스위스 대통령 부부가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만났다.

두 정상은 호안끼엠 호수 보행자 구역을 함께 걸으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손을 흔들었다.

또 럼은 쑤언라(Xuân La) 장인들이 만든 토헤(tò he)를 소개해 스위스 측의 관심을 끌었다.

파르믈랑 대통령은 바인딩(Bern) 시장이 2010년 탕롱-하노이 1000년 기념으로 보낸 꽃시계도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거리 화가가 두 정상 부부의 초상화를 그려 건네며 문화 교류 분위기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