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재단이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1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베트남 취약계층 아동 교육 지원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론재단(LOAN Foundation)은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학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은 설립자이자 회장인 이자벨 뮐러(Isabelle Müller)가 전달했으며, 제5호와 제25호 사업의 일환이었다.
수혜 학생들은 고아를 포함한 빈곤층과 취약계층으로, 우수한 성적과 진학 의지를 보여왔다.
일부는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Hà Nộ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베트남 은행아카데미(Banking Academy of Việt Nam)에서 공부하고 있다.
뮐러는 재단이 중부 베트남과 라오스 접경 지역까지 지원을 넓혀, 소수민족 아동의 교육 기회를 더 키우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설립자이자 회장인 이자벨 뮐러(Isabelle Müller)가 전달했으며, 제5호와 제25호 사업의 일환이었다.
수혜 학생들은 고아를 포함한 빈곤층과 취약계층으로, 우수한 성적과 진학 의지를 보여왔다.
일부는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Hà Nộ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베트남 은행아카데미(Banking Academy of Việt Nam)에서 공부하고 있다.
뮐러는 재단이 중부 베트남과 라오스 접경 지역까지 지원을 넓혀, 소수민족 아동의 교육 기회를 더 키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