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랜드주 실버 스프링 커뮤니티센터에서 10월 14일 열린 아세안 문화의 날 2026에 약 400명이 모였고, 베트남의 동호 민속 무늬 아오자이가 눈길을 끌었다.

미국 메릴랜드주 실버 스프링 커뮤니티센터에서 10월 14일 아세안 문화의 날 2026이 열려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인도로요노 수실로(Indroyono Soesilo) 주미 인도네시아 대사는 워싱턴 디시(DC)에서 문화외교의 역할과 아세안 화합을 강조했다.

그는 전통 직물이 아세안 각국의 정체성과 가치를 보여주며 미국 대중과의 이해를 넓힌다고 설명했다.

니닝 수실로(Nining Soesilo) 아세안 배우자회 의장은 여성의 문화유산 보존과 국가 간 우정 다리 역할을 부각했다.

베트남은 동호(Đông Hồ)에서 영감을 받은 아오자이와 비단 공예품으로 전통미와 현대성을 함께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