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예술단이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브릭스 연극제에서 작품 11편 중 ‘철의 땅’을 선보이며 베트남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
베트남 예술단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도에서 열린 브릭스 연극제에서 ‘철의 땅(Đất Thép)’을 공연했다.
이번 무대는 러시아, 남아공, 이란 등 9개국 11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인도 주최 행사였다.
작품은 연출가 레 끄이 드엉(Lê Quý Dương)이 쓰고 연출했으며, 꾸찌(Củ Chi)와 동두(Dồng Dù) 전투를 배경으로 했다.
공연은 꾸찌인민영웅어머니 응우옌 티 란(Nguyễn Thị Rành)의 희생과 베트남 저항전쟁의 역사를 조명했다.
보 밍 타인(Võ Minh Thanh)은 이번 참가가 베트남의 역사와 정신을 알리고 인도와 문화 대화를 넓히는 계기라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러시아, 남아공, 이란 등 9개국 11개 작품 가운데 하나로, 인도 주최 행사였다.
작품은 연출가 레 끄이 드엉(Lê Quý Dương)이 쓰고 연출했으며, 꾸찌(Củ Chi)와 동두(Dồng Dù) 전투를 배경으로 했다.
공연은 꾸찌인민영웅어머니 응우옌 티 란(Nguyễn Thị Rành)의 희생과 베트남 저항전쟁의 역사를 조명했다.
보 밍 타인(Võ Minh Thanh)은 이번 참가가 베트남의 역사와 정신을 알리고 인도와 문화 대화를 넓히는 계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