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흥(Trần Thanh Hưng) 총리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떼아 세이하(Tea Seiha)와 만나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위협력을 더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쩐 타인 흥(Trần Thanh Hưng) 총리는 8일 하노이(Hà Nội) 정부청사에서 떼아 세이하(Tea Seiha)를 맞이했다.

그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위협력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떼아 세이하(Tea Seiha)는 공식 방문 중이라며, 3국 장관회의와 합동훈련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흥 총리는 국방부 간 고위 합의 이행과 전략 현안 협의, 인력 양성 강화를 촉구했다.

양측은 2027년 우호의 해와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국경 관리와 유해 송환 협력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