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람(Phạm Minh Chính) 총리와 라오스 인사가 만나 2027년 수교 65주년과 50주년을 앞두고 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르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빌라이 라캄퐁(Vilay Lakhamfong)을 만나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 연대를 재확인했다.

르 민 흥(Lê Minh Hưng)은 2021년부터 2030년까지의 협력 전략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정부 협정을 이행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하노이-비엔티안 고속도로와 비엔티안-붕앙 철도, 에너지 연계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라오스-베트남 우정대학도 조속히 추진하자고 했다.

빌라이 라캄퐁(Vilay Lakhamfong)은 베트남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공산당의 지도 아래 베트남과의 관계를 양국 안정의 핵심 자산으로 봤다.

양측은 2027년 수교 65주년과 우호협력조약 50주년을 맞아 우정과 전략적 연대를 주제로 한 행사를 준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