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인민혁명당 비라이 라캄퐁(Vilay Lakhamfong)이 3일 일정으로 하노이(Hà Nội)를 찾아 쩐 깜 투(Trần Cẩm Tú) 초청에 따른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라오스인민혁명당 비라이 라캄퐁(Vilay Lakhamfong) 중앙위 비서국 상임위원이 3일 공식 방문차 6일 하노이(Hà Nội)에 도착했다.

이번 방문은 쩐 깜 투(Trần Cẩm Tú) 공산당 중앙위 비서국 상임위원의 초청으로 이뤄졌고, 노이바이 국제공항(Nội Bà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영접을 받았다.

응우옌 하이 닌(Nguyễn Hải Ninh)과 응우옌 티 호앙 반(Nguyễn Thị Hoàng Vân) 외교부 차관이 공항에서 비라이 라캄퐁 일행을 맞이했다.

양국은 4월에도 쩐 깜 투(Trần Cẩm Tú)의 라오스 방문을 통해 고위급 교류를 이어왔으며, 당 대 당 관계가 핵심 기반으로 꼽힌다.

외교부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정치적 연계와 실질 협력, 전략적 연동을 강화해 공동 번영과 지역 안정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