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라익 훙 총리(Trần Lê Minh Hưng)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캄리엥 우타카이손(Khamlieng Outhakaisone)을 만나 베트남·라오스 국방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쩐 라익 훙 총리(Trần Lê Minh Hưng)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캄리엥 우타카이손(Khamlieng Outhakaisone) 라오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을 접견했다.
우타카이손은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국방장관 10차 회의와 5차 합동 민방위 훈련 참석차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훙 총리는 양국 국방부와 군이 고위급 합의를 이행하며 상호 신뢰와 사회경제 발전의 안정적 환경을 지켜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기존 협력체계와 정보공유, 국방산업, 인력양성, 정치사업 협력을 강화해 전략적 연계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타카이손은 고위 합의를 충실히 이행해 2027년 우호·연대의 해와 수교 65주년, 조약 50주년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우타카이손은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국방장관 10차 회의와 5차 합동 민방위 훈련 참석차 베트남을 공식 방문했다.
훙 총리는 양국 국방부와 군이 고위급 합의를 이행하며 상호 신뢰와 사회경제 발전의 안정적 환경을 지켜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기존 협력체계와 정보공유, 국방산업, 인력양성, 정치사업 협력을 강화해 전략적 연계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타카이손은 고위 합의를 충실히 이행해 2027년 우호·연대의 해와 수교 65주년, 조약 50주년을 준비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