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T는 2026년 1월 카이로에 FPT 이집트를 세워 아프리카 첫 거점이자 전 세계 31개국 100번째 사무소를 마련했다.

FPT는 2026년 1월 카이로에서 FPT 이집트를 출범하며 아프리카 첫 사무소이자 100번째 거점을 열었다.

현재 현지 직원은 50여 명이며, FPT는 올해 말까지 10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3~5년 안에 인력을 300~500명까지 확대해 이집트 사업 기반을 키우려 한다.

당 쩐 프엉(Đặng Trần Phương) 부사장은 AI와 양자컴퓨팅 인재를 키워 유럽으로 파견하겠다고 설명했다.

FPT는 카이로 사무소를 통해 베트남과 이집트의 무역 협력과 세계 연결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