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살(Pasqal)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을 동남아 클라우드 양자컴퓨팅 허브로 키우자고 제안했다.

프랑스 양자컴퓨팅 기업 파살(Pasqal)은 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쩐 시엉 까오 베트남 과기부 장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크 암스트롱(Mark Armstrong)은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먼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2027년 상반기 140큐비트급 시스템 도입 가능성도 제시했다.

베트남 과기부는 대학과 연구소의 수요 증가에 맞춰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쩐 시엉 까오(Trần Hải Quân)는 FPT와의 시범사업을 통해 시스템 성능, 운영능력, 실제 활용성을 먼저 검증하자고 제안했다.

베트남은 결의안 57호와 2026년 체결한 베트남-유럽연합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바탕으로 양자기술 협력을 확대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