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흥옌성에서 2021~2030년 종합계획이 발표됐고, 레 밍 흥 총리는 산업·물류·해양경제를 앞세운 스마트 도시 전환을 주문했다.

10월 12일 흥옌성에서 2021~2030년 종합계획 발표 회의가 열렸고, 행정구역 개편 뒤 개발 방향이 제시됐다.

레 밍 흥(Le Minh Hưng) 총리는 흥옌성이 지역 연계를 넓혀 현대 산업·서비스 중심지로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관리 중심 행정에서 국민 서비스형 행정으로 바꾸고,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성장의 핵심으로 삼으라고 강조했다.

그는 흥옌성에 선별적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와 물류 산업 육성, 해양 경제 활성화를 병행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종합계획을 사업과 자원 배분으로 신속히 구체화해, 성 전체가 하나의 발전 공간이 되도록 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