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하노이에서 레 밍 흥 총리는 EU 대표단과 만나 EVFTA 이행, EVIPA 비준, IUU ‘예로우카드’ 해제 등 협력 확대를 요청했다.
10월 12일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줄리앙 게리에 EU 대사 등과 만나 양측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총리는 베트남 경제 변화가 EU 기업에 기회라며 국방·안보와 과학기술, 에너지 전환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고속철도, 도시철도, 항만, 항공 등 전략 인프라와 신에너지, 인력양성 분야 투자도 함께 요청했다.
또 EVFTA의 효과적 이행과 EVIPA 비준 마무리, EC의 베트남 수산물 IUU 예로우카드 조속 해제를 촉구했다.
EU 측은 베트남의 국제적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녹색 전환과 공급망, 핵심 원자재 협력을 더 넓히길 희망했다.
총리는 베트남 경제 변화가 EU 기업에 기회라며 국방·안보와 과학기술, 에너지 전환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고속철도, 도시철도, 항만, 항공 등 전략 인프라와 신에너지, 인력양성 분야 투자도 함께 요청했다.
또 EVFTA의 효과적 이행과 EVIPA 비준 마무리, EC의 베트남 수산물 IUU 예로우카드 조속 해제를 촉구했다.
EU 측은 베트남의 국제적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녹색 전환과 공급망, 핵심 원자재 협력을 더 넓히길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