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프디에이(VFDA)가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 2026의 ACFM에서 베트남 영화관을 열고 다낭(Đà Nẵng)과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한 촬영지와 협업 기회를 알렸다.

비에프디에이(VFDA)는 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 2026의 ACFM, 벡스코(BEXCO)에서 베트남 영화관을 공식 개관했다.

전시는 베트남 영화 환경과 제작 지원, 제작유치지수(PAI)를 소개하며 해외 파트너의 투자 판단을 돕는다.

다낭 영화제 다나프(DANAFF)는 2023년 출범 뒤 4개 회차를 거치며 아시아 영화 교류와 인재 육성의 거점으로 성장했다.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는 행사에 참석해 다낭(Đà Nẵng)을 국제 영화 제작지로 알리려는 시의 의지를 강조했다.

비에프디에이(VFDA)는 도쿄국제영화제까지 잇는 전략으로 제작, 공동제작, 배급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