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총리와 대표단이 10월 8일 비엔티안에 도착해 라오스 투자촉진회의 등으로 베트남-라오스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레 민 흥(Le Minh Hung) 총리와 고위 대표단이 10월 8일 비엔티안(Vientiane)에 도착해 라오스 공식 방문을 시작했다.

초청한 사람은 살룸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 라오스 총리로, 양국 관계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부아콩 남마봉(Bouakhong Nammavong) 등 라오스 측 인사와 응우옌 민 땀(Nguyễn Minh Tâm) 대사가 공항에서 영접했다.

양국 총리는 회담을 열어 2026년 남은 기간 협력 방향을 점검하고, 투자 촉진 장애를 함께 풀기로 했다.

이번 방문은 비엔티안의 무명열사 기념비에 헌화하며, 특별한 우정과 전략적 연계를 더 깊게 하는 뜻도 담았다.